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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얼굴·목소리 사용료 받는다'…정부 '퍼블리시티권 도입' 입법예고 손흥민, 방탄소년단(BTS) 등 각계 유명인들은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광고, 소속 등 계약을 할 때 본 계약과는 별도로 초상권에 대해서도 계약을 맺고 이용료를 받을 수 있도록 법 개정이 추진된다. 유명인들의 이름과 얼굴, 목소리 등에 대한 권리가 법에 명시되고 이를 사용하려면 돈을 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유명인들이 주로 활약하는 대중문화, 스포츠 등 시장에도 상당한 파급효과를 줄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BTS 얼굴·목소리 사용료 받는다'…정부 '퍼블리시티권 도입' 입법예고 법무부는 26일부터 내년 2월6일까지 사람이 성명, 초상, 음성 등 인격표지를 영리적으로 이용할 권리인 인격표지영리권을 신설하는 민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국민, 전문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뒤.. 2022. 12. 26.
방탄소년단, 일본에서도 ‘최초’ 기록 갱신 …, ‘2023년이 기대되는’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이 일본에서도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경향신문 23일 일본 오리콘이 발표한 ‘연간 랭킹 2022’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의 ‘토털 랭킹’과 ‘디지털 부문’ 1위를 석권했다. 이 부문 ‘토털 랭킹’ 1위를 차지했던 방탄소년단은 해외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2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신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은 ‘Dynamite’와 ‘Butter’, ‘Permission to Dance’의 재생수 및 앨범 ‘Proof’의 디지털 앨범 다운로드 등 다양한 작품으로 ‘아티스트별 세일즈’ 부문 ‘디지털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아티스트별 세일즈’는 싱글, 앨범, 뮤직비디오 DVD, 스트리밍 등 발표한 작품의 총 매출액을 .. 2022. 12. 26.
마포구, 주민과 성탄절·연말 맞이 홍대 합동점검…CCTV 관제 강화 23~31일 주민·상인회와 민관 합동 총 800명 투입홍대입구역 8·9번 출구, 축제거리 등 6곳 집중 관리 서울 마포구는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홍대관광특구 일대 지역에 대해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마포구와 마포구 16개 동 주민, 주민들로 구성된 자율방범대원·명예관광보안관, 홍대 상인회 등 민관합동으로 진행한다. 홍대거리 등 인파 밀집 지역 CCTV 관제를 강화하고 인파밀집지역 현장점검 및 위험상황 발생 시 안전매뉴얼에 따른 현장대응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점검은 23일부터 31일까지 기간 중 25일을 제외하고 인파가 가장 많이 몰릴 시간인 오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매일 진행한다. 점검인원은 총 800명으로 1일 100여 명이 점검기간.. 2022. 12. 25.
1월1일부터"롯데월드로 순간이동" 롯데호텔 월드 '원더도어' 열린다. 롯데호텔은 2023년 1월1일부터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와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직접 연결하는 '원더도어'를 정식 오픈한다고 말했다. 서울 랜드마크로 꼽히는 롯데월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11월 발표한 지난해 관광지 입장객 집계에서 약 250여만명의 입장객을 기록하며 국내 4위 관광지로 이름을 올렸다. 롯데호텔 월드는 1층 라운지와 일부 객실에서 롯데월드 내부를 조망할 수 있을 만큼 롯데월드와 밀착돼 있다. 다만 연결로는 호텔 외부에 있어 그간 롯데월드 입장까지 도보로 10여분 이상이 소요됐다. 그러나 호텔 로비 원더도어가 열리면 몇 걸음만으로 롯데월드 입장이 가능해진다. 호텔 패키지나 호텔 현장 구매로 제공되는 전용 티켓을 사용하는 투숙객에게는 '원더찬스' 특전을 제공한다. 투숙 기간에 롯데월드 이용.. 2022. 1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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